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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간지주-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446호
 관리자  | 2013·12·30 14:35 | HIT : 5,154 | VOTE : 151
당간지주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446호

사찰에서 의식이 있을 때는 당幢이라는 깃발을 단다. 당을 매다는 긴 장대를 당간幢竿이라고 하며, 당간을 지탱하기 위해 양쪽에 세운 두 돌기둥을 당간지주라고 한다.
나란히 서있는 2쌍의 당간지주 중 동쪽 당간지주는 통일신라 때 세워진 것이지만, 서쪽 당간지주는 기둥 크기와 제작 수법에 차이가 있는 것으로 보아 각기 다른 부재를 후대에 조합한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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