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사업>

불국사에서 추진하는 사회사업은 부설 문화회관 건립을 기점으로 신행단체를 지원하고 일반 지역민들의 참여를 이끌어내는 발전적인 방향으로 전환되고 있다. 사회사업은 불교가 갖고 있는 자비사상을 널리 펴는 것으로 본사 차원에서 결코 소홀히 할 수 없다. 또한 어려운 상황에 처해있는 이웃을 돕는 것은 불자의 당연한 도리이기에 본사와 신도회, 신행단체가 합심하여 사회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1) 부설 사회교육원 운영
불국사 부설 사회교육원은 신행단체의 활동이 편리한 경주시내 인근에 위치하고 있으며 사회복지 여래원 등 사업사업 전반에 필요한 시설물을 갖추고 있다.

① 무의탁 노인 무료급식
② 소년, 소녀 가장 돕기, 심장병 어린이 돕기
③ 각종 바자회

2) 부설 문화회관 운영
불국사 부설 문화회관은 경주지역시민의 교육 · 문화공간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하기 위해 건립하였습니다. 따라서 누구나 문화회관 이용할 수 있고 불국사에서 각종 행사를 지원합니다.

3) 장애인복지관 운영
경주시 황성동에 위치한 경주장애인복지관은 대지 900평, 지하1층, 지상3층, 연건평 755평으로 국내 최대의 장애인복지시설이다.
조계종사회복지재단이 수탁하고 불국사가 운영을 맡아 경주지역 장애인들의 잠재능력 개발 및 자활자립 기능 양성 등의 실질적인 복지혜택을 지원하고 있다.